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7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겸손에 대한 훈계(4)

겸손은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강림 하실때에
첫 걸음이었던 것 같이
성교회에 들어오는 첫 번째 문이다.

누구든지 열심하게 살려면 자신에게 대하여
겸손되이 생각해야 할 것이며
무슨 기적이나 행하려는 듯이 하지 말아야 한다.

성덕의 초석은 항상 겸손 이었다.
하늘에서도 교만한 겸손은 존재 할 수가 없다.
아기 예수님이 세상에 탄생하실 때 부터
이 첫 은총을 실행하신 모범을 보여,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아지기를 구유에서 부터 원하셨다.
우리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자만자족 할
아무런 명분도 없다.
                  (성 치쁘리아노)



*** 겸손의 교훈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3 침묵속의 외침(2) 이진기(토마스) 2011.07.25 1292
512 침묵속의 외침(1) 이진기(토마스) 2011.07.21 1606
511 하느님을 만나는 길(70) <마지막 회> 1 이진기(토마스) 2011.05.22 1897
510 성소주일 강론 이진기(토마스) 2011.05.15 1661
509 하느님을 만나는 길(69) 이진기(토마스) 2011.05.05 1786
508 하느님을 만나는 길(68) 이진기(토마스) 2011.04.30 2005
507 하느님을 만나는 길(67) 이진기(토마스) 2011.04.14 1765
506 하느님을 만나는 길(66) 이진기(토마스) 2011.04.02 1717
505 하느님을 만나는 길(65) 이진기(토마스) 2011.03.26 1662
504 하느님을 만나는 길(64) 이진기(토마스) 2011.03.16 1738
503 하느님을 만나는 길(63) 이진기(토마스) 2011.02.28 1663
502 하느님을 만나는 길(62) 이진기(토마스) 2011.02.20 1801
501 하느님을 먼나는 길(61) 이진기(토마스) 2011.02.10 1847
500 하느님을 만나는 길(60) 이진기(토마스) 2011.02.06 1849
499 하느님을 만나는 길(59) 이진기(토마스) 2011.02.01 1759
498 하느님을 만나는 길(58) 이진기(토마스) 2011.01.24 1796
497 하느님을 만나는 길(57) 이진기(토마스) 2011.01.10 1709
496 하느님을 만나는 길(56) 이진기(토마스) 2011.01.03 1652
495 누가 누굴 기다리나? 이진기(토마스) 2010.12.11 1522
494 하느님을 만나는 길(55) 이진기(토마스) 2010.12.11 1795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