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7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고독을 사랑합시다.

소란한 세상 속에서는 하느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거룩한 사람들은 항상 황량한 사막에서
그리고 가장 외로운 동굴 안에서 그분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는 마음과 마음으로 그분과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주님께서 어느날 데레사 성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지만
세상이 그들의 마음 안을 너무나 시끄럽게 만들어서
그들은 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주님의 그 달콤한 목소리를 결코 들을 수 없습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3 침묵속의 외침(효과적인 묵상기도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2.08.17 940
812 침묵속의 외침(올바른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2.08.16 827
» 침묵속의 외침(고독을 사랑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2.08.13 725
810 침묵속의 외침(겸손에 대한 훈계(4)) 이진기(토마스) 2012.08.12 714
809 침묵속의 외침(거룩함과 단정함(1)) 이진기(토마스) 2012.08.11 718
808 침묵속의 외침(죄란 하느님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2.08.10 781
807 침묵속의 외침(올가미) 이진기(토마스) 2012.08.09 791
806 침묵속의 외침(많이 생각하지 말고 많이 사랑할 것) 이진기(토마스) 2012.08.07 699
80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2.08.06 715
804 침묵속의 외침(무한한 사랑만이 있는 하늘나라) 이진기(토마스) 2012.08.05 711
803 침묵속의 외침(겸손에 대한 훈계 (3)) 이진기(토마스) 2012.08.04 723
8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2.08.02 821
801 침묵속의 외침(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이진기(토마스) 2012.08.01 707
800 침묵속의 외침(분 심) 이진기(토마스) 2012.07.30 712
799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이진기(토마스) 2012.07.28 789
798 침묵속의 외침(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하늘나라) 이진기(토마스) 2012.07.27 786
797 침묵속의 외침(겸손에 대한 훈계(2)) 이진기(토마스) 2012.07.26 814
796 침묵속의 외침(사형집행자들처럼 행동하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2.07.25 740
79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이진기(토마스) 2012.07.24 851
794 침묵속의 외침(참 좋은 몫(2) 이진기(토마스) 2012.07.23 816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