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8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초탈에 대하여

'초탈'은 알폰소 성인의 영성에서 핵심적 주제입니다.
알폰소 성인의 이 관념은 긍정적이었기 때문에 아마도
'무집착'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제 자신에 대한 관심이나 어떤 위안과 보상을 바라지 않고
당신께 봉사하기를 원합니다.
오직 당신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서."

알폰소 성인은 진심으로 그의 가족들과 수도회 회원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사랑했습니다.
특별히 음악과 예술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 또는 창조된 그 어떤 것도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서 그를 떼어 놓을 수 없었습니다.

'무집착' 이것은 세상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 사랑을 얻는 길입니다.
이것을 마음에 두고 '무집착에 대한' 묵상을 하면 좋겠습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3 하느님을 만나는 길(24) 이진기(토마스) 2009.12.03 1423
852 하느님을 만나는 길(25) 이진기(토마스) 2009.12.09 1529
851 하느님을 만나는 길(26) 이진기(토마스) 2009.12.12 1589
850 하느님을 만나는 길(27) 이진기(토마스) 2009.12.18 1590
849 하느님을 만나는 길(28) 이진기(토마스) 2009.12.26 1658
848 하느님을 만나는 길(29) 이진기(토마스) 2010.01.09 1573
847 하느님을 만나는 길(30) 이진기(토마스) 2010.01.13 2441
846 하느님을 만나는 길(31) 이진기(토마스) 2010.01.13 1783
845 하느님을 만나는 길(32) 이진기(토마스) 2010.01.17 2093
844 하느님을 만나는 길(33) 이진기(토마스) 2010.01.21 1731
843 하느님을 만나는 길(34) 이진기(토마스) 2010.01.29 1818
842 하느님을 만나는 길(35) 이진기(토마스) 2010.02.05 1682
841 하느님을 만나는 길(36) 이진기(토마스) 2010.02.18 2006
840 하느님을 만나는 길(37) 이진기(토마스) 2010.02.26 2203
839 하느님을 만나는 길(38) 이진기(토마스) 2010.03.11 1706
838 하느님을 만나는 길(39) 이진기(토마스) 2010.03.19 1951
837 하느님을 만나는 길(40) 이진기(토마스) 2010.04.12 1979
836 하느님을 만나는 길(41) 이진기(토마스) 2010.04.30 1527
835 하느님을 만나는 길(42) 이진기(토마스) 2010.05.13 2019
834 하느님을 만나는 길(43) 이진기(토마스) 2010.05.24 2006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