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7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

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을 부정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을 끌어안고
이기적인 것을 물리쳐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덕을 실천하는데 있어서도 집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뜻으로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 안에서
평화를 발견할 수 잇도록 하느님께 청해야 합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1. No Image 19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62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3))

  2. No Image 18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00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2))

  3. No Image 17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35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1))

  4. No Image 16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48 

    침묵속의 외침(사제는 동정이며 가난하며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존재)

  5. No Image 15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40 

    침묵속의 외침(죄에 대한 우리 주님의 속량)

  6. No Image 14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04 

    침묵속의 외침(사소한 생각들)

  7. No Image 13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53 

    침묵속의 외침(우정의 나눔)

  8. No Image 12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40 

    침묵속의 외침(거짓 겸손)

  9. No Image 11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66 

    침묵속의 외침(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

  10. No Image 10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1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14 

    침묵속의 외침(겸손해지기 위해)

  11. No Image 09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48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사제)

  12. No Image 08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90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 이상 언짢게 하지 말라)

  13. No Image 07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05 

    침묵속의 외침(뜨거운 감동)

  14. No Image 06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912 

    침묵속의 외침(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15. No Image 05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62 

    침묵속의 외침(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

  16. No Image 04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74 

    침묵속의 외침(미사 성제와 실체 변화)

  17. No Image 03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40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2))

  18. No Image 02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33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

  19. No Image 01Oct
    by 이진기(토마스)
    2012/10/0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36 

    침묵속의 외침(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20. No Image 30Sep
    by 이진기(토마스)
    2012/09/3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30 

    침묵속의 외침(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