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7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정말 어리석은 사람

이렇게 말하는 이들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신이 바라는 대로 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사람,
자신이 바라는 쾌락을 다 누리는 사람,
이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닙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리고 하느님만으로 충분한 사람만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느님의 평화"(필립4,7)

오,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세상이 주는 어떤 기쁨도 이 행복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너희는 맛보고 눈여겨보아라,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시편34,8)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1. No Image 31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3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694 

    침묵속의 외침(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2. No Image 30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3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50 

    침묵속의 외침(세상것에서 떠나보십시오)

  3. No Image 29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16 

    침묵속의 외침(마음으로부터 출발하기)

  4. No Image 28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10 

    침묵속의 외침(영성적인 야망에 조심하십시오)

  5. No Image 27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56 

    침묵속의 외침(성체 조배 안에서의 관상)

  6. No Image 26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92 

    침묵속의 외침(이탈의 중요성)

  7. No Image 25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38 

    침묵속의 외침(정말 어리석은 사람)

  8. No Image 24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82 

    침묵속의 외침(계속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9. No Image 23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36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단지 존재의 모습만을 지니고 계심)

  10. No Image 22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23 

    침묵속의 외침(나를 섬겨라)

  11. No Image 21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72 

    침묵속의 외침(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마라)

  12. No Image 20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2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70 

    침묵속의 외침(진정한 평화가 있는 곳)

  13. No Image 19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00 

    침묵속의 외침(기도와 행동)

  14. No Image 17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61 

    침묵속의 외침(오묘함에 여러분 자신을 묻어라)

  15. No Image 16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55 

    침묵속의 외침(시작의 때)

  16. No Image 14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26 

    침묵속의 외침(성체 조배시의 하느님 현존 체험)

  17. No Image 13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75 

    침묵속의 외침(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18. No Image 12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30 

    침묵속의 외침(저는 천국을 희망합니다)

  19. No Image 11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770 

    침묵속의 외침(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0. No Image 10Dec
    by 이진기(토마스)
    2012/12/1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893 

    침묵속의 외침(악마가 가진 교만보다 더 나쁜 우리의 교만)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