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6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영성적인 야망에 조심하십시오.

우리 주님께서 세상의 물질에 대한 우리의 탐욕을
속량하신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탐욕이 여러분들의 삶에서 거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즉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고,
재산을 모으려고 애쓰지도 않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러나 영성적인 탐욕, 영성적인 야망에 대해 조심하십시오.
자기 자신의 위치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공동체 바깥에서 자기 자신을 위한
그리고 스스로의 힘으로 얻을 수 없었던 것을 찾기 위해
수도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것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능력 부족으로 인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었던 사람들이 명성과 지위,
그리고 영향력을 얻기 위해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공동체의 명성에 매료되어 설교단이나
고백실에서 사목하는 자에게도 그러한 명성이 따라다니는 것을 보고 싶어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신성한 분노로 그런 사람들을 응징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대변혁 동안에 있었던, 하느님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도자가 된,
그리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한 회원들에 대한 수도 규범이 나와 있는
그 끔찍한 처벌들의 원인을 찾으려는 실수는 또다시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체와 완덕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33 사무엘기 01 하비안네 2010.08.11 1314
932 사무엘기 02 하비안네 2010.08.11 1507
931 사무엘기 03 하비안네 2010.08.11 1352
930 사무엘기 04 하비안네 2010.08.11 1372
929 사무엘기 05 하비안네 2010.08.11 1364
928 사무엘기 06 하비안네 2010.08.11 1307
927 열왕기 01 하비안네 2010.08.11 1422
926 열왕기 02 하비안네 2010.08.11 1326
925 구약 남은 부분 01 하비안네 2010.08.11 1283
924 구약 남은 부분 02 하비안네 2010.08.11 1314
923 구약 남은 부분 03 하비안네 2010.08.11 1242
922 구약 남은 부분 04 하비안네 2010.08.11 1168
921 구약 남은 부분 05 하비안네 2010.08.11 1182
920 구약 남은 부분 06 하비안네 2010.08.11 1222
919 구약 남은 부분 07 하비안네 2010.08.11 1325
918 구약 남은 부분 08 하비안네 2010.08.11 1357
917 구약 남은 부분 09 하비안네 2010.08.11 1327
916 구약 남은 부분 10 하비안네 2010.08.11 1382
915 구약 남은 부분 11 하비안네 2010.08.11 1541
914 기도의 오솔길(01) 이진기(토마스) 2009.06.20 1685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