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7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근거없는 두려움

몇몇 사람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선입관 ㅡ강박관념이라고도 할 수 있다.
ㅡ은 자기들이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어떤 잘못이 있어 심판 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갑자기 그들 앞에 꺼내실 것이라는 두려움 인 것 같습니다.

이런 공포는 어디서 비롯된 것입니까?
마음의 항변에서 오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선하심에 대한 불신에서 오는 것입니까?

사도 요한은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요한1 4,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교란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피하는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양심을 성찰하고 항상 자신들의 과거에 대해 생각하며 이제까지
지은 죄의 목록을 갖고 다니는 것이 영성생활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얀세니즘으로부터 최후의 희망마저 빼앗겨 버려 그들의 영성생활을
끊임없이 두려워 떠는 것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제자들에게 친절하셨으며, 주님과 함께 있을 때
그들은 각자의 결함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죄를 피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하느님께 신뢰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3 모세오경 09 하비안네 2010.08.11 1169
372 모세오경 08 하비안네 2010.08.11 1146
371 모세오경 07 하비안네 2010.08.11 1134
370 모세오경 06 하비안네 2010.08.11 1361
369 모세오경 05 하비안네 2010.08.11 1394
368 모세오경 04 하비안네 2010.08.11 1162
367 모세오경 03 하비안네 2010.08.11 1270
366 모세오경 02 하비안네 2010.08.11 1179
365 모세오경 01 하비안네 2010.08.11 1509
364 성경은 성령의 감도로 씌어졌다 하비안네 2010.08.10 1406
363 성경은 또한 계약의 말씀입니다 하비안네 2010.08.10 1381
362 성경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거룩한 책’입니다 하비안네 2010.08.10 1191
361 11월 28일 | 서로 연결된 수많은 표상들이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63
360 11월 27일 | 교회는 하느님께서 온 세상에서 모으시는 백성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58
359 11월 26일 | 백성들의 집회를 가리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08
358 11월 25일 | 교회를 믿는 것과 하느님을 믿는 것을 구별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45
357 11월 24일 | 항상 성령도 함께 보내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55
356 11월 23일 | 여러 가지 상징들이 성령을 의미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61
355 11월 22일 |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62
354 11월 21일 | 그분이 그들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72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