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속의 외침(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

by 이진기(토마스) posted Aug 27,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은 서로 사랑스럽게 바라보십니다.

성부께서는 성자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고
성자께서는 성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십니다.

성부와 성자의 이 서로간의 사랑스러운 바라봄에서
사랑과 기쁨이 넘쳐나고, 여기서 성령을 발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당신 성자를 바라보시듯이
그렇게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성자께서 성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뵙듯이
그렇게 영원히 천국에서 바라뵙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에 가기 전에
현세에서부터 가까이 만나고 서로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가 가까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늘 우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십니다.

묵상기도와 성체조배 중에서


Articles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