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8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 인간은 겨이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는 보화와 함께 시체를 감추어 둔 밀실과 지하도가 있는
                       하나의 성과도 같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자신의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우리 자신의 진실에 도달하기] : 자신과의 심각하고도 진실한 대면을 회하면서
                       몇 년간을 마냥 앞으로 나아간다면 어느 순간에
                       긴 잠에서 깨어나듯이 진실에 도달할 수 있는
                       귀한 때를 놓쳐 버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정체] : 예수님은 우리의 가장 적나라한 정체를 드러내 줍니다.
                       절대적 확실성인 그분께서....


◀◀◀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침묵속의 외침(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이진기(토마스) 2013.08.30 846
17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3.08.31 850
171 침묵속의 외침(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이진기(토마스) 2013.09.01 869
170 침묵속의 외침(숨어 계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02 815
169 침묵속의 외침(소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9.03 865
16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 이진기(토마스) 2013.09.04 1004
167 침묵속의 외침(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이진기(토마스) 2013.09.05 979
16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이진기(토마스) 2013.09.06 963
165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07 821
164 침묵속의 외침(세상에는 만족이 없음) 이진기(토마스) 2013.09.08 772
163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의미) 이진기(토마스) 2013.09.09 891
162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하나의 선택) 이진기(토마스) 2013.09.10 805
161 침묵속의 외침(수줍어 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11 786
160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위한 사랑의 삶을 사신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9.12 857
159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오만) 이진기(토마스) 2013.09.14 870
158 침묵속의 외침(구원받기 위해 기도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6 793
157 침묵속의 외침(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9.17 793
156 침묵속의 외침(참다운 겸손이 필요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8 800
155 침묵속의 외침(한량없는 하느님의 자비) 이진기(토마스) 2013.09.19 861
154 침묵속의 외침(소심함에서 벗어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20 834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