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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위로만을 찾지 말자

영적 위로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 위로가 없어지면 쉽게 떠나갑니다.

묵상 중에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충실한 제자들을 위로해 주시고
또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당신께서 하늘나라에 마련해 놓으신 기쁨을
얼마간 미리 맛보게 하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세상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기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천상적인 것들을 경명하기 때문입니다.

오, 우리가 이 기쁨을 경험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하느님과 단 둘이 대화하는 것을 그토록 쉽게 멀리할 수 있겠습니까?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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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3 침묵속의 외침(기다림과 인내와 실패까지도 받아들임) 이진기(토마스) 2013.11.28 804
» 침묵속의 외침(영적 위로만을 찾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11.29 953
91 침묵속의 외침(모든 순간을 박해와 절망을 이겨내는 기회로 삼음) 이진기(토마스) 2013.12.02 824
90 침묵속의 외침(이웃 사랑은 하느님과의 일치에서 나옴) 이진기(토마스) 2013.12.03 800
89 침묵속의 외침(침울해하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2.05 961
88 침묵속의 외침(자신의 존재를 희생물과 번제물로 바칠 것) 이진기(토마스) 2013.12.08 838
87 침묵속의 외침(저희에게 자극을 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2.09 788
86 침묵속의 외침(우리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2.11 780
85 침묵속의 외침(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 이진기(토마스) 2013.12.14 795
84 침묵속의 외침(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2.17 791
83 침묵속의 외침(그릇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12.18 745
82 침묵속의 외침(자신의 존재를 희생물과 번제물로 바칠 것) 이진기(토마스) 2013.12.19 753
81 침묵속의 외침(미사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 이진기(토마스) 2013.12.21 842
80 침묵속의 외침(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 이진기(토마스) 2013.12.22 866
79 침묵속의 외침(애덕을 실천 후 일어나는 오만심 경계) 이진기(토마스) 2013.12.26 791
78 침묵속의 외침(시련에 맞서기) 이진기(토마스) 2013.12.28 761
77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크게 기쁘게 해드리는것) 이진기(토마스) 2013.12.31 846
7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이 거처하시는 방은 우리의 영혼) 이진기(토마스) 2014.01.01 802
7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이진기(토마스) 2014.01.05 949
74 침묵속의 외침(흔히 범하는 오류) 이진기(토마스) 2014.01.06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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