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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06월 21일 | 그리스도교 신앙의 환경에서 자라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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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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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06월 22일 | 인호는 세례를 받은 사람이 하느님의 사람이라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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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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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06월 23일 | 대부모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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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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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06월 24일 | 혈세와 화세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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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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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06월 25일 | 신앙생활의 완성으로 나아가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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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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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06월 26일 | 특별한 성령의 은총(성령7은)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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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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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06월 27일 |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 그분이 하셨던 구원사업을 계속 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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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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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06월 28일 | 칠성사 가운데 가장 중심이 되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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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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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06월 29일 | 서로가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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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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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06월 30일 | 고해성사는 화해의 성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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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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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07월 01일 | 고해성사의 다섯 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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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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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07월 02일 | 하느님의 사랑을 성사를 통하여 되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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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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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07월 03일 |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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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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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07월 04일 | 공동체가 병들고 약한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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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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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
07월 05일 | 환자의 가족들이나 지역공동체의 역할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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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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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
07월 06일 | 하느님께로부터 능력과 권위의 은총을 받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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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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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
07월 07일 | 사제직에는 성직사제직과 일반사제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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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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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
07월 08일 | 하느님의 축복을 받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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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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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
07월 09일 | 온전히 서로를 나누는 인격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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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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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
07월 10일 | 교회법상 신자로서의 지위를 잃어버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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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안네 | 2010.08.09 | 9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