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9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 사랑은 영원히 그분의 것

하느님의 뜻을 찬미하며 이렇게 노래합시다.

"당신은 십자가를 부드럽고 가볍게 만드시고 죽음 그 자체를
달콤하고 밝은 것으로 만드신다네, 당신의 뜻과 일치해 있는 이들에게는
영혼을 좌절시키는 십자가나 두려움 따위는 없다네.
오, 하느님의 뜻이여,
오, 그분의 뜻이여,
우리의 모든 사람은 영원히 그분 것이라!"

베드로 사도의 훌륭한 권고말씀을 들어봅시다.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기십시오."(1베드 5,7)

우리의 구원에 관한 모든 걱정일랑 하느님께 맡겨 드립시다.
하느님을 완전히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내가 그토록 나를 믿었으니, 내가 너의 목숨을 소중하게 지켜주리라."(에제39,18)

만일 진정으로 우리가 구원을 바라고 하느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를 바란다면
시편 작가처럼 우리도 이렇게 노래합시다.

"당신은 나의 하느님이시오니 당신 뜻대로 사는 법 가르쳐 주소서."(시편143,10)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3 침묵속의 외침(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진기(토마스) 2012.04.02 937
692 침묵속의 외침(지금은 끊어 버리는 시간) 이진기(토마스) 2012.04.01 881
691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한 열심을 과장하지 말 것) 이진기(토마스) 2012.03.30 767
690 침묵속의 외침(관대함의 원칙은 자선입니다) 이진기(토마스) 2012.03.29 964
689 침묵속의 외침(관용) 이진기(토마스) 2012.03.28 964
688 침묵속위 외침(묵상과 묵상기도의 차이) 이진기(토마스) 2012.03.27 875
687 침묵속의 외침(영적 자유) 이진기(토마스) 2012.03.26 990
686 침뮥속의 외침(영원한 기쁨) 이진기(토마스) 2012.03.25 888
685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2.03.24 778
684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모범인 욥 성조) 이진기(토마스) 2012.03.23 807
683 침묵속의 외침(작은 은총들) 이진기(토마스) 2012.03.22 804
682 침묵속의 외침(당신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심) 이진기(토마스) 2012.03.21 862
68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을 위한 식별 표지) 이진기(토마스) 2012.03.20 1000
680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을 모두 주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2.03.19 1026
679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에게는 하느님 섭리를 드러냄) 이진기(토마스) 2012.03.18 931
678 침묵속의 외침(가장 놀라운 단어들) 이진기(토마스) 2012.03.17 819
677 침묵속의 외침(참된 고행) 이진기(토마스) 2012.03.16 1041
676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를 통해 묵상기도화 시킴) 이진기(토마스) 2012.03.15 830
» 침묵속의 외침(우리 사랑은 영원히 그분의 것) 이진기(토마스) 2012.03.13 978
674 침묵속의 외침(포기하지 않는 덕행 실천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2.03.12 896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