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6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

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을 부정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을 끌어안고
이기적인 것을 물리쳐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은
덕을 실천하는데 있어서도 집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뜻으로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 안에서
평화를 발견할 수 잇도록 하느님께 청해야 합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3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3)) 이진기(토마스) 2012.10.19 662
872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2)) 이진기(토마스) 2012.10.18 670
871 침묵속의 외침(크리스천 금언(1)) 이진기(토마스) 2012.10.17 746
870 침묵속의 외침(사제는 동정이며 가난하며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존재) 이진기(토마스) 2012.10.16 731
869 침묵속의 외침(죄에 대한 우리 주님의 속량) 이진기(토마스) 2012.10.15 636
868 침묵속의 외침(사소한 생각들) 이진기(토마스) 2012.10.14 609
867 침묵속의 외침(우정의 나눔) 이진기(토마스) 2012.10.13 648
866 침묵속의 외침(거짓 겸손) 이진기(토마스) 2012.10.12 619
865 침묵속의 외침(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 이진기(토마스) 2012.10.11 717
864 침묵속의 외침(겸손해지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2.10.10 589
863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사제) 이진기(토마스) 2012.10.09 657
86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 이상 언짢게 하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2.10.08 798
861 침묵속의 외침(뜨거운 감동) 이진기(토마스) 2012.10.07 606
860 침묵속의 외침(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이진기(토마스) 2012.10.06 836
» 침묵속의 외침(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2.10.05 651
858 침묵속의 외침(미사 성제와 실체 변화) 이진기(토마스) 2012.10.04 665
857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2)) 이진기(토마스) 2012.10.03 726
856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 이진기(토마스) 2012.10.02 750
855 침묵속의 외침(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2.10.01 629
854 침묵속의 외침(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이진기(토마스) 2012.09.30 590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