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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제자들을 당신과 함께 살게 하셨고 그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계시하셨으며, 당신의 사명, 당신의 기쁨 그리고 당신의 고통에 그들을 참여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 사이에 긴밀한 친교를 이루고 계십니다.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예수님의 몸과 그분을 따르는 이들은 한 몸이 됩니다. 이는 성체성사를 통하여 당신의 몸을 나누어 주시어 사람들을 당신과 일치시키는 것에서 정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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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4.08.03 935
32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4.08.06 957
31 침묵속의 외침(언제나 은총인 삶) 이진기(토마스) 2014.08.13 763
30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의 치료법) 이진기(토마스) 2014.08.18 771
29 침묵속의 외침(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8.23 779
28 침묵속의 외침(사랑, 이탈,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 이진기(토마스) 2014.08.28 803
27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9.04 766
26 침묵속의 외침(말씀과의 실존의 일치속에 본질적으로 하나가 된 하느님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4.09.12 737
25 침묵속의 외침(희망을 되찾기 위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9.23 735
24 침묵속의 외침(전(全)인간이 요구되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0.02 706
2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겸손과 행동의 겸손) 이진기(토마스) 2014.10.07 772
22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언제나 성부의 판단을 따르셨다) 이진기(토마스) 2014.10.16 737
21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786
20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포기하신 인간으로서의 주님) 이진기(토마스) 2014.10.25 813
19 침묵속의 외침(새날에 대한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1.23 764
18 침묵속의 외침(대화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4.12.05 927
17 침묵속의 외침(믿음의 경험) 이진기(토마스) 2014.12.13 804
16 침묵속의 외침(인내의 힘) 이진기(토마스) 2014.12.26 782
15 침묵속의 외침(그분 안에 살고 생활화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5.01.22 719
14 침묵속의 외침(삶이란 주는 것이다) 이진기(토마스) 2015.03.05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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