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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지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구원사업을 완성하시고자 죽음으로 가는 길인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실을 기념합니다. 이때에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백성들이 환호하여 종려나무가지를 흔들고 자신들의 옷을 벗어 길에 깔아놓는 행렬을 전례 안에서 행하게 됩니다. 이 화려한 행렬의 끝에는 결국 예수님의 죽음이 기다리고 있고 그 죽음을 넘어선 후에야 부활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수 있다는 거룩한 가르침을 예절을 통하여 되새기며 우리의 삶 또한 내어주는 삶이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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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3 03월 12일 | 강복은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행위이시다 하비안네 2010.08.09 1443
1212 03월 13일 | 하느님의 강복은 교회의 전례에서 온전하게 드러나고 전달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26
1211 03월 14일 | 전례 안에서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신비를 표시하시고 실현하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56
1210 03월 15일 | 부활축일 전 한 주간을 성주간 또는 성칠일이라고 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87
» 03월 16일 | 주님 수난 성지주일 하비안네 2010.08.09 1131
1208 03월 17일 | 성주간의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전례를 통하여 예수님의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36
1207 03월 18일 | 미사성제와 성사는 모든 전례생활의 중심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40
1206 03월 19일 | 그리스도께서는 교회 안에, 특히 전례행사 안에 항상 현존하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9
1205 03월 20일 | 주님 만찬미사 하비안네 2010.08.09 1161
1204 03월 21일 |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 하비안네 2010.08.09 1132
1203 03월 22일 | 성토요일은 오랜 관습에 따라 주님을 기억하는 밤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9
1202 03월 23일 | 가장 성대하게 그리고 뜻 깊게 지내는 축제가 바로 부활축제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99
1201 03월 24일 | 부활절은 매해 다른 날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21
1200 03월 25일 | 모든 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4
1199 03월 26일 | 전례 안에서 창조주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02
1198 03월 27일 | 전례를 통하여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활동하심을 알게 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18
1197 03월 28일 | 성사 거행은 하느님 아버지와 만나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97
1196 03월 29일 | 노래를 불러 주님을 찬양하는 것은 두 배의 기도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5
1195 03월 30일 | 성화와 성화상은 유익하고 유용하게 서로를 밝혀줍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88
1194 03월 31일 | 구원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지도록 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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