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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가장 완벽한 성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우리에게 직접 전해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것을 잘 알 수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특별히 가난하고 버림받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고 십자가라는 형벌을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자신을 바침으로서 가장 훌륭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라고 보여준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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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순례자입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22 783
1132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결실) 이진기(토마스) 2013.08.21 781
1131 침묵속의 외침(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이진기(토마스) 2013.08.20 841
1130 침묵속의 외침(감실 옆에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9 754
112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인격적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8.18 795
1128 침묵속의 외침(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이진기(토마스) 2013.08.17 764
1127 침묵속의 외침(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8.16 741
11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이진기(토마스) 2013.08.15 782
1125 침묵속의 외침(겸손의 위대한 희생) 이진기(토마스) 2013.08.14 781
1124 침묵속의 외침(실망 속에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2 854
1123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3.08.11 765
1122 침묵속의 외침(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0 807
1121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08.09 764
1120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이진기(토마스) 2013.08.08 803
1119 침묵속의 외침(감사하는 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7 796
1118 침묵속의 외침(단조로움) 이진기(토마스) 2013.08.06 746
1117 침묵속의 외침(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이진기(토마스) 2013.08.05 732
1116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4 820
1115 침묵속의 외침(영원을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함) 이진기(토마스) 2013.08.03 839
1114 침묵속의 외침(자아의 이기심) 이진기(토마스) 2013.08.02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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