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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는 영적으로 잃어버린 느님의 사랑을 성사를 통하여 되찾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마련해 주셨던 영적 생명의 고귀함을 되찾는 것입니다. 특별히 고해성사의 특징중의 하나는 비밀의 보장입니다. 가끔 논란이 되기도 하는 이 고해의 비밀은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죄의 고백을 듣는 사제 뿐만 아니라 고백을 하는 신자에게도 엄격히 적용됩니다. 한국교회는 이같은 고해성사를 일년에 적어도 두 번은 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으며 이를 판공성사라 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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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3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어려움) 이진기(토마스) 2013.07.16 710
212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 이진기(토마스) 2013.07.17 793
21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이땅의 순례자) 이진기(토마스) 2013.07.18 788
210 침묵속의 외침(진리에 따라 행동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7.19 821
209 침묵속의 외침(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바라봄) 이진기(토마스) 2013.07.21 808
208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방패) 이진기(토마스) 2013.07.22 786
207 침묵속의 외침(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24 816
206 침묵속의 외침(목적과 수단 사이의 정당한 관계) 이진기(토마스) 2013.07.27 774
205 침묵속의 외침(행복선언을 입으로만 믿는 이들) 이진기(토마스) 2013.07.28 835
204 침묵속의 외침(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저를 만들어 주소서) 이진기(토마스) 2013.07.29 880
20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7.30 855
202 침묵속의 외침(연민의 필요성) 이진기(토마스) 2013.07.31 792
20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로 살아야 한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1 840
200 침묵속의 외침(자아의 이기심) 이진기(토마스) 2013.08.02 889
199 침묵속의 외침(영원을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함) 이진기(토마스) 2013.08.03 912
198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4 880
197 침묵속의 외침(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이진기(토마스) 2013.08.05 789
196 침묵속의 외침(단조로움) 이진기(토마스) 2013.08.06 809
195 침묵속의 외침(감사하는 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7 858
194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이진기(토마스) 2013.08.08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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