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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의 전 생애는 구속의 신비입니다. 구속은 무엇보다도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지지만, 이 신비는 그리스도의 전 생애를 걸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스스로 가난해짐으로써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강생 안에서, 그분의 순종으로 우리의 불순종을 속죄하신 그분의 생활 안에서, 듣는 사람들을 정화하는 그분의 말씀 안에서, 우리의 나약을 짊어지신 치유와 구마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 그분의 부활 안에서 이 신비는 드러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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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09월 09일 | 원죄와 그 죄가 후손들에게도 이어진다 하비안네 2010.08.09 1067
1032 09월 10일 | 개인적인 잘못이라는 성격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58
1031 09월 11일 | 원죄는 악마의 세력을 확장시킨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59
1030 09월 12일 |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76
1029 09월 13일 | 죄가 많아진 곳에는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6
1028 09월 14일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00
1027 09월 15일 | “하느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41
1026 09월 16일 |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기름부음을 받은 이’ 하비안네 2010.08.09 1162
1025 09월 17일 | 구약성경에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칭호는 하비안네 2010.08.09 1287
1024 09월 18일 | 예수님을 하느님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90
1023 09월 19일 |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하비안네 2010.08.09 1053
1022 09월 20일 |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하비안네 2010.08.09 1181
1021 09월 21일 | 강생 바로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65
1020 09월 22일 | 참 하느님으로 계시면서 참 인간이 되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30
1019 09월 23일 | 성령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잉태하였다고 교회는 고백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19
1018 09월 24일 | 인류의 어머니가 되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473
1017 09월 25일 |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24
1016 09월 26일 | 복음서는 예수님과 관계된 모든 것을 전하는 전기는 아닙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05
1015 09월 27일 | 그분의 전 생애는 성부 하느님의 계시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17
» 09월 28일 | 예수 그리스도의 전 생애는 구속의 신비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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