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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 신앙의 중심입니다. 초기의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이를 중심으로 생활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신비는 신약성경이 증언하듯이 역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건들을 낳은 실제적인 사건입니다. 서기 56년에 이미 사도 바오로는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또 사흘 만에 일으켜지시고, 베드로에게 그리고 다음에는 열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바오로의 증언은 개종 후 알게 된 전승을 전하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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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10월 19일 | 고통 받는 종의 대리속죄를 완수하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73
992 10월 20일 | 구원을 위한 길로의 초대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69
991 10월 21일 |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15
990 10월 22일 | 물에 잠기듯 죽음과 흙 속에 잠기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81
989 10월 23일 | 당신의 영혼을 통해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05
988 10월 24일 | 의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그곳에 내려가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22
987 10월 25일 | 죽음의 심연으로 내려가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46
» 10월 26일 |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 신앙의 중심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31
985 10월 27일 | 첫 번째 요소는 바로 빈 무덤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46
984 10월 28일 | 그리스도의 부활을 알린 첫 전령들이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78
983 10월 29일 | 새로운 시대의 건설에 참여시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96
982 10월 30일 | 이 육신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15
981 10월 31일 |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해 지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95
980 11월 01일 | 부활은 여전히 신앙의 신비를 이루는 핵심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59
979 11월 02일 | 성령을 통해 하느님의 권능이 드러난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56
978 11월 03일 | 강제적인 힘에 의하여 부활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48
977 11월 04일 | 모든 것들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91
976 11월 05일 | 우리를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82
975 11월 06일 | 우리 부활의 근원이며 원천이고 희망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14
974 11월 07일 | 부활의 순간부터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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