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8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하고 말하여라.”(루카17.10)라고 하신
복음 말씀처럼 겸손 해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복음말씀처럼  
그것을 완수 하였다 하더라도
자만한 마음을 지니지 말고 쓸데없는
종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또 우리가 귀중한 겸손의 보배를
가지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우리 자신의
노력과 공로에 돌리지 말고 온전히
하느님의 섭리에 돌려 죽을 때까지
그 크신 인자와 사랑에 대해 감사드려야 한다.

우리는 바오로 사도처럼 하늘 높은 지위에 까지
올라가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영예를 받기 위하여
하느님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는 최후의 시각까지
겸손의 보배를 잃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


*** 겸손의 교훈 중에서 ***


  1. 침묵속의 외침(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Date2012.04.02 By이진기(토마스) Views962
    Read More
  2. 침묵속의 외침(지금은 끊어 버리는 시간)

    Date2012.04.01 By이진기(토마스) Views904
    Read More
  3.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한 열심을 과장하지 말 것)

    Date2012.03.30 By이진기(토마스) Views789
    Read More
  4. 침묵속의 외침(관대함의 원칙은 자선입니다)

    Date2012.03.29 By이진기(토마스) Views986
    Read More
  5. 침묵속의 외침(관용)

    Date2012.03.28 By이진기(토마스) Views988
    Read More
  6. 침묵속위 외침(묵상과 묵상기도의 차이)

    Date2012.03.27 By이진기(토마스) Views902
    Read More
  7. 침묵속의 외침(영적 자유)

    Date2012.03.26 By이진기(토마스) Views1013
    Read More
  8. 침뮥속의 외침(영원한 기쁨)

    Date2012.03.25 By이진기(토마스) Views911
    Read More
  9.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Date2012.03.24 By이진기(토마스) Views804
    Read More
  10.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모범인 욥 성조)

    Date2012.03.23 By이진기(토마스) Views831
    Read More
  11. 침묵속의 외침(작은 은총들)

    Date2012.03.22 By이진기(토마스) Views828
    Read More
  12. 침묵속의 외침(당신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심)

    Date2012.03.21 By이진기(토마스) Views888
    Read More
  1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을 위한 식별 표지)

    Date2012.03.20 By이진기(토마스) Views1020
    Read More
  14.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을 모두 주는 것)

    Date2012.03.19 By이진기(토마스) Views1053
    Read More
  15.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에게는 하느님 섭리를 드러냄)

    Date2012.03.18 By이진기(토마스) Views957
    Read More
  16. 침묵속의 외침(가장 놀라운 단어들)

    Date2012.03.17 By이진기(토마스) Views839
    Read More
  17. 침묵속의 외침(참된 고행)

    Date2012.03.16 By이진기(토마스) Views1059
    Read More
  18.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를 통해 묵상기도화 시킴)

    Date2012.03.15 By이진기(토마스) Views851
    Read More
  19. 침묵속의 외침(우리 사랑은 영원히 그분의 것)

    Date2012.03.13 By이진기(토마스) Views995
    Read More
  20. 침묵속의 외침(포기하지 않는 덕행 실천의 자세)

    Date2012.03.12 By이진기(토마스) Views91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