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5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이 세상에 살면서도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처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저는 이 세상의 왕국과 세상이 주는 모든 명예를
경멸합니다. 그것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어떤 것이 우리의 마음 안으로
들어와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자리를 차지하려한다면
우리는 문을 닫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가라. 너를 바라는 이들에게나 가라.
나는 이미 나의 마음을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3 침묵속의 외침(참기 어려운 것) 이진기(토마스) 2012.09.17 448
472 침묵속의 외침(죄란 하느님의 선하심에 대한 모욕이자 배은망덕) 이진기(토마스) 2012.09.18 472
471 침묵속의 외침(겸손에 대한 훈계) 이진기(토마스) 2012.09.20 454
470 침묵속의 외침(무집착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2.09.20 420
469 침묵속의 외침(은총 속에서 살기를 원한다면) 이진기(토마스) 2012.09.21 510
468 침묵속의 외침(사랑이 깊어지기 위해 자주 만나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2.09.22 550
467 침묵속의 외침(진실한 사랑) 이진기(토마스) 2012.09.23 435
466 침묵속의 외침(여성의 옷차림) 이진기(토마스) 2012.09.24 669
465 침묵속의 외침(겸손에 대한 훈계 (10)) 이진기(토마스) 2012.09.25 458
» 침묵속의 외침(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이진기(토마스) 2012.09.26 571
463 침묵속의 외침(저의하느님 저의모든 것) 이진기(토마스) 2012.09.26 579
462 침묵속의 외침(교만한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2.09.28 409
46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체험) 이진기(토마스) 2012.09.29 507
460 침묵속의 외침(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이진기(토마스) 2012.09.30 404
459 침묵속의 외침(죄악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2.10.01 449
458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 이진기(토마스) 2012.10.02 575
457 침묵속의 외침(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2)) 이진기(토마스) 2012.10.03 557
456 침묵속의 외침(미사 성제와 실체 변화) 이진기(토마스) 2012.10.04 467
455 침묵속의 외침(완전한 사랑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2.10.05 475
454 침묵속의 외침(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이진기(토마스) 2012.10.06 647
Board Pagination Prev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