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6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려면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과
자애심에서 비롯된 것에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자신을 추구하지 않고 오로 하느님만을 기쁘게 해드립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 37)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벗어나
거룩한 사랑으로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세속적인 것에 집착하고 있다면 하느님과 온전히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극기하고 이탈할 때 우리는 집착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찾지만 만나지 못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데레사 성녀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피조물에서 마음을 떼어내십시오.
하느님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그분을 만날 것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1. 침묵속의 외침(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Date2012.12.31 By이진기(토마스) Views638
    Read More
  2. 침묵속의 외침(세상것에서 떠나보십시오)

    Date2012.12.30 By이진기(토마스) Views678
    Read More
  3. 침묵속의 외침(마음으로부터 출발하기)

    Date2012.12.29 By이진기(토마스) Views648
    Read More
  4. 침묵속의 외침(영성적인 야망에 조심하십시오)

    Date2012.12.28 By이진기(토마스) Views656
    Read More
  5. 침묵속의 외침(성체 조배 안에서의 관상)

    Date2012.12.27 By이진기(토마스) Views663
    Read More
  6. 침묵속의 외침(이탈의 중요성)

    Date2012.12.26 By이진기(토마스) Views671
    Read More
  7. 침묵속의 외침(정말 어리석은 사람)

    Date2012.12.25 By이진기(토마스) Views694
    Read More
  8. 침묵속의 외침(계속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Date2012.12.24 By이진기(토마스) Views658
    Read More
  9.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단지 존재의 모습만을 지니고 계심)

    Date2012.12.23 By이진기(토마스) Views679
    Read More
  10. 침묵속의 외침(나를 섬겨라)

    Date2012.12.22 By이진기(토마스) Views677
    Read More
  11. 침묵속의 외침(자기 방식대로 성인이 되지 마라)

    Date2012.12.21 By이진기(토마스) Views712
    Read More
  12. 침묵속의 외침(진정한 평화가 있는 곳)

    Date2012.12.20 By이진기(토마스) Views697
    Read More
  13. 침묵속의 외침(기도와 행동)

    Date2012.12.19 By이진기(토마스) Views634
    Read More
  14. 침묵속의 외침(오묘함에 여러분 자신을 묻어라)

    Date2012.12.17 By이진기(토마스) Views711
    Read More
  15. 침묵속의 외침(시작의 때)

    Date2012.12.16 By이진기(토마스) Views673
    Read More
  16. 침묵속의 외침(성체 조배시의 하느님 현존 체험)

    Date2012.12.14 By이진기(토마스) Views749
    Read More
  17. 침묵속의 외침(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Date2012.12.13 By이진기(토마스) Views680
    Read More
  18. 침묵속의 외침(저는 천국을 희망합니다)

    Date2012.12.12 By이진기(토마스) Views668
    Read More
  19. 침묵속의 외침(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Date2012.12.11 By이진기(토마스) Views692
    Read More
  20. 침묵속의 외침(악마가 가진 교만보다 더 나쁜 우리의 교만)

    Date2012.12.10 By이진기(토마스) Views7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