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9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하심은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당신의 등 뒤로 던져버리신다" 라고
성서가 전하고 있는 것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바다 깊숙이 던져버리시고
우리의 주홍같은 죄악도 그분의 자비의 은초으로 흰눈같이 순결해 집니다.
수많은 신학자들의 견해를 빌리자면, 한번 용서받은 최는 최후의 심판의 날에 가서도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내가 드르의 잘못을 너그럽게
보아주겠고 그들의 죄를 더 기억하지 않으리라"(히브8,12)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용서를 받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후에 다시 죄의 꼬리를 붙잡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죄를 용서할 때 어떤 형벌이라는 대가를 요구합니다.
말하자면 최소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신분적 지위나 공민권의 손상이라는 대가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실추되었던 명예를 돌려주시며,
우리가 죄짓기 전에 가졌던 그 모든 우리의 권리를 다시 세워 주십니다.

성 베드로를 구하시고 그가 좌절한 후에 오히려 그를 세우시고,
최고의 목자로 그를 견고케 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보십시오.


◀◀성체와 완덕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0.27 1000
752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1.10.28 727
»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이진기(토마스) 2011.10.29 930
750 침묵속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1)) 이진기(토마스) 2011.10.31 878
749 침묵쇽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2)) 이진기(토마스) 2011.11.01 1252
748 침뮥속의 외침(우리의 구원인 십자가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1.11.02 1092
747 침묵속의 외침(평화의 근원) 이진기(토마스) 2011.11.03 1089
746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1.06 788
745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0 이진기(토마스) 2011.11.07 955
744 침뮥속의 외침(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이진기(토마스) 2011.11.08 790
743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09 1213
742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음) 이진기(토마스) 2011.11.10 916
7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는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1 925
74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으로 만족(Solo Dios basta)) 이진기(토마스) 2011.11.12 1245
739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것이 필수적인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4 1147
738 침묵속의 외침(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이진기(토마스) 2011.11.15 907
737 침묵속의 외침(일을 그르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16 988
736 침묵속의 외침(메마름과 권태로움을 주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1.11.17 939
735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이진기(토마스) 2011.11.18 859
734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1.11.20 839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