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음

사람들이 평화나 기도,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은 기쁩니다.

그러나 십자가와 고통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들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고통 받고 그분을 사랑하는 영혼은 그분께는 그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오, 하늘이 주신 선물이여!
그것은 다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합니다.

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습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0.27 1184
752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1.10.28 941
7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이진기(토마스) 2011.10.29 1137
750 침묵속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1)) 이진기(토마스) 2011.10.31 1042
749 침묵쇽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2)) 이진기(토마스) 2011.11.01 1477
748 침뮥속의 외침(우리의 구원인 십자가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1.11.02 1284
747 침묵속의 외침(평화의 근원) 이진기(토마스) 2011.11.03 1286
746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1.06 988
745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0 이진기(토마스) 2011.11.07 1150
744 침뮥속의 외침(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이진기(토마스) 2011.11.08 989
743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09 1414
»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음) 이진기(토마스) 2011.11.10 1134
7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는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1 1130
74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으로 만족(Solo Dios basta)) 이진기(토마스) 2011.11.12 1487
739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것이 필수적인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4 1347
738 침묵속의 외침(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이진기(토마스) 2011.11.15 1115
737 침묵속의 외침(일을 그르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16 1175
736 침묵속의 외침(메마름과 권태로움을 주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1.11.17 1150
735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이진기(토마스) 2011.11.18 1071
734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1.11.20 1060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