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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자

비록 우리가 죄인이고 그 죄로 인해 우리가 비난받아 마땅할지라도,
우리가 우선적으로 따라야 할 점은 바로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신
마리아가 보여준 겸손의 표양입니다.
자, 이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립시다.
우리가 받은 그분의 은총의 덕을 다시 그분께 돌려드십시다.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그 은총의 덕에 열매를 맺게 해
그분께 영광을 돌려드립시다.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의 덕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마치 자신에게서 나온 것인 양 마음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다만 하느님께로부터 빌려온 것임을 고백하십시오.

여러분들에게 무슨 당연한 권리가 있어 주어진 것인 양 착각하지 마십시오.
항상 받지만 결코 소유하지 않는 사람처럼 항구히 자신을 붙들고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지하십시오.
  
여러분들안에 내재하기에 여러분들 자신의 일부처럼 보이는 하느님의 은총의 덕은
그 자체로 하느님으로부터 흘러나온다는 것을, 그리고 그 은총의 덕은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시려는 적극적인 의지에 의해 유지되어진다는 것을,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아무런 능력도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천부적인 자질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오는 것으로 믿어,
오히려 하느님의 거룩하신 은총의 덕으로 존재하고 그 보살핌 속에서
행동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착각하여
결국 타락한 수없는 인간들이 있음을 주의깊게 명심하십시오.

◀◀성체와 완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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