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9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느님께 대한 신뢰

예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자비는 놀랍도록 큽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더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의 약속을 믿으며
넘치는 신뢰심으로 당신의 자비에 희망을 두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그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그것은 큰 상을 가져다줍니다."(히브10,35)

만일 하느님의 심판을 두려워한 나머지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우리의 신뢰가 작아
지면 이렇게 기도합시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시편42,5)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대한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2.01.31 944
672 침묵속의 외침(거룩함을 갈망하는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2.02.01 842
671 침묵속의 외침(한결같은 사랑과 뜨거운 애정) 이진기(토마스) 2012.02.02 874
670 침묵속의 외침(사랑의 증거) 이진기(토마스) 2012.02.03 933
669 침묵속의 외침(우리들이 가진것은 비참한 절대빈곤 뿐) 이진기(토마스) 2012.02.04 825
668 침묵속의 외침(사랑과 정을 나누는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2.02.06 750
667 침묵속의 외침(진실로 겸손한 사람은) 이진기(토마스) 2012.02.08 633
666 침묵속의 외침(진실로 겸손한 사람은) 이진기(토마스) 2012.02.09 698
665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두개의 성작)) 이진기(토마스) 2012.02.10 807
664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의 겸손을 본 받을 것) 이진기(토마스) 2012.02.11 761
663 침묵속의 외침(신뢰심을 가지고 용서를 청함) 이진기(토마스) 2012.02.13 642
662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2.02.14 849
661 침묵속의 외침(순수한 지향) 이진기(토마스) 2012.02.15 811
660 침묵속의 외침(변치 않는 위로) 이진기(토마스) 2012.02.16 807
659 침묵속의 외침(온유함) 이진기(토마스) 2012.02.17 719
658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영혼의 갈망)) 이진기(토마스) 2012.02.18 844
657 침묵속의 외침(겸손해 졌다고 자만하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2.02.19 848
656 침묵속의 외침(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2.02.20 735
655 침묵속의 외침(순수하게 일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2.02.21 700
654 침묵속의 외침(영혼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 뵐 것) 이진기(토마스) 2012.02.22 775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