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9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견디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이렇게 기도합시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필립4,13)

그런데 우리가 항상 우리의 신뢰심에 대해 자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을 신뢰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분은 선하고 충만하신 분이니까요.


오, 영원하신 하느님,
제가 모든 것에 가난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당신께서 주신 것이 아니면 저는 아무 것도할 수 없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저를 용서해 주시고 거룩한 인내심을 주십시오.
당신의 사랑을 주시고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오, 마리아님, 나의 힘있는 협조자시여,
당신의 전구로 저를 도와주십시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1. 침묵속의 외침(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Date2012.03.11 By이진기(토마스) Views981
    Read More
  2.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라)

    Date2012.03.09 By이진기(토마스) Views1018
    Read More
  3. 침묵속의 외침(자제)

    Date2012.03.08 By이진기(토마스) Views906
    Read More
  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Date2012.03.07 By이진기(토마스) Views1064
    Read More
  5.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로 드리는 묵상기도)

    Date2012.03.05 By이진기(토마스) Views924
    Read More
  6.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하느님께 온유함을 보여주어야 할 절호의 기회)

    Date2012.03.04 By이진기(토마스) Views981
    Read More
  7. 침묵속의 외침(가장 좋은 선물)

    Date2012.03.02 By이진기(토마스) Views840
    Read More
  8. 침뮥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자세)

    Date2012.02.29 By이진기(토마스) Views855
    Read More
  9. 침묵속의 외침(그대가 묵상에 실패하는 이유는)

    Date2012.02.27 By이진기(토마스) Views883
    Read More
  10. 침묵속의 외침(영성체와 고해성사를 게을리 하지 말 것)

    Date2012.02.26 By이진기(토마스) Views861
    Read More
  11.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낮 동안에))

    Date2012.02.25 By이진기(토마스) Views1106
    Read More
  12. 침묵속의 외침(온유함이란 자연적인 미덕이 아니다)

    Date2012.02.24 By이진기(토마스) Views950
    Read More
  13. 침묵속의 외침(존재의 귀중함)

    Date2012.02.23 By이진기(토마스) Views978
    Read More
  14. 침묵속의 외침(영혼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 뵐 것)

    Date2012.02.22 By이진기(토마스) Views972
    Read More
  15. 침묵속의 외침(순수하게 일하는 것)

    Date2012.02.21 By이진기(토마스) Views912
    Read More
  16. 침묵속의 외침(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Date2012.02.20 By이진기(토마스) Views944
    Read More
  17. 침묵속의 외침(겸손해 졌다고 자만하지 말것)

    Date2012.02.19 By이진기(토마스) Views1053
    Read More
  18.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영혼의 갈망))

    Date2012.02.18 By이진기(토마스) Views1073
    Read More
  19. 침묵속의 외침(온유함)

    Date2012.02.17 By이진기(토마스) Views922
    Read More
  20. 침묵속의 외침(변치 않는 위로)

    Date2012.02.16 By이진기(토마스) Views103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