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6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자신에게 벗어나는 방법

우리 자신한테서 벗어나는 방법은
하느님을 향한 사랑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이 전능한 사랑을 얻는 방법은 바로 거룩한 기도입니다.
당신의 사랑을 달라고 끊임없이 하느님께 기도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서 벗어난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의 예수님!
저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알고 나서 어떻게
당신 이외의 다른 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저를 항상 당신의 마음 안으로 더 가까이 이끌어 주십시오.  
당신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도 열망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나의 예수님, 당신을 신뢰합니다.

오, 마리아님, 하느님의 어머니,
당신은 저의 희망이시니
하느님이 아닌 다른 것에 대한 사랑에서
저를 멀리해 주십시오.

그분만이 저의 모든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시고
저의 영원한 기쁨이 되게 해주십시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Date2013.04.05 By이진기(토마스) Views676
    Read More
  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Date2013.04.04 By이진기(토마스) Views658
    Read More
  3.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Date2013.04.03 By이진기(토마스) Views690
    Read More
  4. 침묵속의 외침(찬미와 눈물)

    Date2013.04.02 By이진기(토마스) Views718
    Read More
  5.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Date2013.04.01 By이진기(토마스) Views723
    Read More
  6. 침묵속의 외침(아주 적은 수의 무리)

    Date2013.03.31 By이진기(토마스) Views637
    Read More
  7.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Date2013.03.30 By이진기(토마스) Views666
    Read More
  8. 침묵속의 외침(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Date2013.03.29 By이진기(토마스) Views760
    Read More
  9. 침묵속의 외침(고독한 삶)

    Date2013.03.28 By이진기(토마스) Views697
    Read More
  1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Date2013.03.27 By이진기(토마스) Views753
    Read More
  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Date2013.03.25 By이진기(토마스) Views699
    Read More
  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Date2013.03.24 By이진기(토마스) Views701
    Read More
  13.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Date2013.03.23 By이진기(토마스) Views802
    Read More
  1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Date2013.03.22 By이진기(토마스) Views725
    Read More
  15.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Date2013.03.21 By이진기(토마스) Views674
    Read More
  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Date2013.03.18 By이진기(토마스) Views707
    Read More
  1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Date2013.03.17 By이진기(토마스) Views680
    Read More
  18.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Date2013.03.15 By이진기(토마스) Views741
    Read More
  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Date2013.03.14 By이진기(토마스) Views778
    Read More
  2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Date2013.03.13 By이진기(토마스) Views67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