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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섬기기를 원하지만 여기에서만,이런 일로써만,
이런 사람들하고만 하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장소나 사람이 아니면 열심하지 않으며
자애심의 노예가 되어 영적으로 자유롭지 못합니다.

자신의 뜻에 집착하여 예수님의 멍에를 무겁게 만들기에 불행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중요한 자리에 있게 하시든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일을 맡기시든지,
그들은 어느 때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어느 곳에서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지에 대해서만 마음을 씁니다.

이것이 에수님께 대한 순수한 사랑의 참 의미입니다.
우리는 칭찬받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는
자기 본위의 태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하느님의 뜻과 무관하게 칭찬받고 좋은 보답을 받는 것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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