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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집에 대한 열망

구원을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곳 유배지를 떠나 천상 예루살렘에 들어간다면,
그리고 환한 대낮에 머물며 온갖 근심에서 벗어난다면,
행여 구원받지 못할까 걱정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한없이 행복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이렇게 말하면서
언제나 천국을 열망해야 합니다.

"오, 주님, 제가 그토록 많은 근심에서 벗어나
당신을 사랑하고 찬미하는 것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을 때 사도께서 말씀하셨듯이
언제 당신은 제게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어주실 수 있습니까?"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1코린15,28)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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