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2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 것

하느님 없이 우리 혼자서는 털끝만큼이라도 선한 일을 할 수 없고
진일보의 길에서 실수하게 되어 외적인 사물에 유혹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사에 하느님의 도우심을 입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하느님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마치 의지할곳 없는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떠나지 않는 것처럼 해야 한다.
다윗 성왕은 시편에서 "나를 굽어보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외롭고 괴로운 이 몸입니다.
나의 근심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곤경에서 이 몸을 건져 주소서."(시편25. 16-17)라고
하시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진심으로 하느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느님 이외에는 희망을 둘 데가 아무 곳도 없음을 잊지 말고
항상 그 도움과 보호하심을 간구해야 한다. *

*** 겸손의 교훈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3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이진기(토마스) 2011.08.20 1309
792 침묵속의 외침(기도의 장소) 이진기(토마스) 2011.08.21 1600
791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열망) 이진기(토마스) 2011.08.25 1363
790 침묵속의 외침(용서의 사랑) 이진기(토마스) 2011.09.03 1267
789 침묵속의 외침(서로 비난하는 장소에서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09.04 1269
788 침묵속의 외침(믿음이 있다면) 이진기(토마스) 2011.09.05 1384
787 침묵속의 외침(사랑의 설교자인 바오로 사도) 이진기(토마스) 2011.09.07 1131
786 침묵속의 외침(기도의 몸자세) 이진기(토마스) 2011.09.08 1280
78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응답) 이진기(토마스) 2011.09.11 1148
784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은 무한하다) 이진기(토마스) 2011.09.13 1128
783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후 감사기도 적어도 15분 동안(1) 이진기(토마스) 2011.09.15 1514
782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후 감사기도 적어도 15분 동안(2)) 이진기(토마스) 2011.09.17 1706
781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후 감사기도(성 필립보와 촛불들)) 이진기(토마스) 2011.09.18 1535
780 침묵속의 외침(죽음을 준비하는 기도) 이진기(토마스) 2011.09.19 1429
779 침묵속의 외침(분 심) 이진기(토마스) 2011.09.20 1450
778 침묵속의 외침(아직도 이 세상에) 이진기(토마스) 2011.09.22 1412
777 침묵속의 외침(회심하기를 미루고 망설이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1.09.23 1345
» 침묵속의 외침(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 것) 이진기(토마스) 2011.09.24 1221
775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나라가 오소서) 이진기(토마스) 2011.09.26 1332
774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 이진기(토마스) 2011.09.27 1165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