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5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엎질러진 물에 대하여 한탄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잘못과 죄 속에서 살지 마십시오.
그것을 더 이상 상관하지 말고 하느님께 맡기도록 하십시오.

통회의 기도를 드린 다음에는 그것에 대하여 생각하지 마십시오.
죄 자체보다도 오히려 죄로 인한 낙담으로 하느님을 멀리하는 수가 더 많습니다.

낙담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일어나 하느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분께 가까이 가십시오.
고개를 떨군 채 뒤로 물러서 있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할 일을 하십시오.
두 눈으로 현재를 응시하는 대신 외쪽 눈은 과거에,
오른쪽 눈은 미래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한탄하고 미래를 염려하느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날마다 겪는 어렴움을 견디기 위하여 그에 맞는 은총이 주어질 것입니다.

집중력을 발휘하기만 한다면 자기의 직분을
완전하게 수행하지 못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입니다.
미래를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하느님께 신뢰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3 침묵속의 외침(근거없는 두려움) 이진기(토마스) 2013.01.09 508
372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악한 생각들이 주님을 고통스럽게 함) 이진기(토마스) 2013.01.10 474
371 침묵속의 외침(일치에 이르기) 이진기(토마스) 2013.01.11 438
37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01.13 521
369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이겨내는 힘) 이진기(토마스) 2013.01.14 497
368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이진기(토마스) 2013.01.15 450
367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대한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3.01.16 570
366 침묵속의 외침(자극의 욕망) 이진기(토마스) 2013.01.17 524
365 침묵속의 외침(저항과 항복) 이진기(토마스) 2013.01.18 498
36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이진기(토마스) 2013.01.19 796
363 침묵속의 외침(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0 521
362 침묵속의 외침(올바른 사도직은 기도 안에서 주님과 일치의 결과) 이진기(토마스) 2013.01.21 552
» 침묵속의 외침(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2 528
360 침묵속의 외침(무상의 선물은) 이진기(토마스) 2013.01.23 433
359 침묵속의 외침(행복을 갈망하게 하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1.25 507
35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1.26 494
357 침묵속의 외침(지향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01.27 514
356 침묵속의 외침(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1.28 488
355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의 승화) 이진기(토마스) 2013.01.29 515
354 침묵속의 외침(우리 지향이 순수한지 알수 있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1.30 511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