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5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지향의 순수함

지향이 순수한 사람은 오직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만을 합니다.

"당신의 눈이 맑으면 당신의 온몸이 밝고 당신의 눈이 흐리면
당신의 온몸이 어두울 것입니다."(마태6,22 2백주년 성서)

맑은 눈은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순수한 지향을 의미합니다.
흐린 눈은 정직하고 거룩한 지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행동할 때가 그렇습니다.

신앙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바치는 것보다 더 고귀한 것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아닌 다른 동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은
그들의 순교에서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만일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받기 위해서 또는 자기만족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설교하는 것, 사도직 활동, 보속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3 침묵속의 외침(근거없는 두려움) 이진기(토마스) 2013.01.09 508
372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악한 생각들이 주님을 고통스럽게 함) 이진기(토마스) 2013.01.10 474
371 침묵속의 외침(일치에 이르기) 이진기(토마스) 2013.01.11 438
37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01.13 521
369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이겨내는 힘) 이진기(토마스) 2013.01.14 497
368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이진기(토마스) 2013.01.15 450
367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대한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3.01.16 570
366 침묵속의 외침(자극의 욕망) 이진기(토마스) 2013.01.17 524
365 침묵속의 외침(저항과 항복) 이진기(토마스) 2013.01.18 498
36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이진기(토마스) 2013.01.19 796
363 침묵속의 외침(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0 521
362 침묵속의 외침(올바른 사도직은 기도 안에서 주님과 일치의 결과) 이진기(토마스) 2013.01.21 552
361 침묵속의 외침(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2 528
360 침묵속의 외침(무상의 선물은) 이진기(토마스) 2013.01.23 433
359 침묵속의 외침(행복을 갈망하게 하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1.25 507
35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1.26 494
» 침묵속의 외침(지향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01.27 514
356 침묵속의 외침(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1.28 488
355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의 승화) 이진기(토마스) 2013.01.29 515
354 침묵속의 외침(우리 지향이 순수한지 알수 있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1.30 511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66 Next
/ 66